도서지역주민의 가족계획 실태조사 - 4개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-
- 분류
한국보건사회연구원
- 주무부처
한국보건사회연구원
- 발행연도
1986
- 자료유형
연구보고서
- 주제별
보건·사회복지일반
- 작성자
관리자
본 조사는 가족계획사업의 취약지대라고 할 수 있는 도서지역주민들의 임신.출산행동과 자녀관, 피임실천양상 및 가족계획홍보에의 노출상태 등 정부가족계획사업과 관련된 제반실태의 파악에 목적을 두고 일부도서지역을 중심으로 15-44세 유기주부인 1,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.
현지조사는 1986년 4월 14일 - 5월 7일까지의 약 25일간에 걸쳐 당 연구소의 훈련된 조사원 8명에 의해 가구방문 면접조사로 행해졌으며, 조사지역은 경기도 옹진군의 덕적, 자월, 영흥 등 3개 도서면, 전남 신안군의 장산, 신의 등 2개 도서면, 경북 울릉군의 2개면(서면, 북면) 및 경남 통영군의 욕지, 한산 등 2개 도서면으로 총 4개 군의 9개 도서면이었다.